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zet3ffz
경남도 시군 합동평가 목표달성도 93.8% 통영·남해 ‘최고’
김해시,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5개 과제 선정…도내 최다
‘흉물’ 논란 창원 빅트리와 맘스프리존 수술대 오른다
멈춰 선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원도심 회복 해법 찾기 본격화
“이번 여름휴가, 경남 섬이 쏜다”
경남 김해시는 지난 26일 낙동강 일원에 동남참게 등 치어 51만 마리를 방류했다. 수생태계 복원과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한 이번 방류 행사에는 시 관계자와 김해 어촌계, 대동면과 상동면 유관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올해 초 어업인들의 의견을 대상으로 방류 어종을 선정한 후 질병검사를 통해 동남참게 39만 마리, 붕어 12만 마리의 건강한 종자를 방류했다. 방류한 종자는 성체가 되는 2~3년 뒤..
광역지자체 차원의 공존과 상생문화를 정착하는 사회 통합을 위한 첫 시도로 지난해 11월 출범한 '경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가 그간의 활동결과를 모은 첫 권고안을 경남도에 전달했다. 27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 최충경 위원장 등 위원,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출범식 이후 7개월 동안 총 25회의 분과회의를 개최해 진영과 이념,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대통합을 위..
국내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orea Testing Certification institute, 이하 KTC)이 수소분야 시험인증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수소도시인 창원특례시와 손을 잡는다. 창원특례시는 27일 안성일 KTC원장이 시를 방문해 홍남표 시장, 장동화 창원산업진흥원장을 예방하며 창원의 수소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수소분야 시험인증사업의 협력을 제안했고, 이..
국내 최고령인 김해 한림 신천리 이팝나무 지킴이 이귀순(75)씨가 문화재청의 '당산나무 할아버지'로 위촉됐다. 이 씨는 김해시 한림면 신천리 망천1구 개발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 위원장은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문화재청 주관으로 열린 '제2회 당산나무 할아버지 전국대회'서 위촉장을 받았다. 당산나무 할아버지는 문화재청이 지난해부터 자연유산 보존·관리·활용에 앞장서 활동하는 마을 대표에게 명예 자격을 주는 제도..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27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3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학교 교육력 회복을 화두로 경남교육의 새 지평을 열겠다고 밝혔다. 박 교육감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교육의 본질은 결국 '사람'"이라며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이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력 회복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육감은 "3여 년의 코로나 시기는 연대하면 위기를 극..
경남도는 국내외 불확실한 경제여건 속에서도 경남의 고용률은 역대 최고 수준이며, 경남 무역수지는 우상향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의 5월 고용률은 63.2%로 2004년 4월 이후 최고 수치이며, 이는 본격적인 일상 회복에 따른 대면활동 증가와 비대면 수요 증가 영향으로 분석된다. 경남의 5월 실업률(2.3%)은 2015년 이후 5월 기준 최저 수치다. 점진적으로 개선돼 전국 평균 수치(2.7%)보다 4%..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26일 진보당 창원지역협의회의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주장에 대해 "과학기술적 안전 검증되지 않은 방류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 시장은 최근 시의회 시정질의 답변에서도 "과학기술적인 측면에서 검증되지 않은 오염수 방류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 바 있다. 이는 지난 12일 박완수 경남지사가 도 실국본부장회의에서 발언했던 "원칙적으로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경남 김해시는 최근 부산 대저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퇴근길 홍보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 대저역 이용객은 하루 평균 6만 1000여명이며 부산~김해 간 경전철로 출퇴근하는 많은 직장인들이 환승 시 꼭 이용하는 곳이다. 시는 KTX 부산역, 하동세계차엑스포, 가야문화축제, 2023김해숲길마라톤대회 등 매달 방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기업체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경남 하동군에서 자율주행차가 달릴 예정이다. 경남도는 '하동군 농촌형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가 신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월 하동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신규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으며 4월 관계기관 현장실사, 5월 운영계획서 보완과 서면평가, 6월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이번에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으며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번에 지정된 하동군 자율주행자동차..
장마전선이 북상한 가운데 경남도는 24시간 대비 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상황대처회의 개최하고 기상상황과 강우 예상을 보고하는 등 선제적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26일 기상청은 27일까지 경남내륙 80~150mm 강우량을 예보했다. 특히 경남 서부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200mm 이상의 강한 비를 예상하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25일 오전 11시 하동과 남해에, 오후 4시에 통영과 거제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경남 김해시 대동면에 거주하는 부부 이원팔씨, 최명숙씨가 생필품을 기부했다. 25일 대동면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씨 부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롤화장지 230개(2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씨 부부의 생필품 기탁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해 12월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0포, 라면 100박스를 차례로 건넸다. 이씨는 "3년 전 골수 이식으로 새 생명을 얻은 이후 골수기증자를 찾아 보답하..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남대표단의 경남 우주비전 실현을 위한 첫 순방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5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대표단은 우주비전 실현 동력 확보를 위해 유럽으로 비행기 8회를 탑승해 2만3786km를 이동하고 22건의 공식행사에서 650여명을 만나 일정을 소화하는 등 경남1호 세일즈맨으로서 8박 10일간의 일정을 끝냈다. 경남대표단은 세계 3대 우주 강국인 프랑스의 국립우주연구센터 필립..
한중민 김해동부소방서장이 지난 23일 마약 범죄 예방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고 마약범죄를 예방·퇴치하기 위해 SNS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중민 김해동부소방서장은 "출구 없는 미로라 불릴 만큼 마약의 중독성과 위험성은 매우 심각하다"며 "캠페인을 통해 마약없는 깨끗한 사회가 됐으면한다"고 말했다.
경남 창원시가 마산회원구 합성동 지하상가 내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오픈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은 올해 경남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합성동 지하상가 내 유휴상가 6개소에 청년예술인 창작활동을 위한 공간과 전시를 지원하고 시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픈식에는 지역구 시의원, 대현프리몰, 지역 상인회 등이 참석해 청년예술인 창작공간의 개소를 함께 축하..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지난 24일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경남도 SNS·대학생기자단, 경남도 산악회 등 관계자 40여명과 함께 지리산 천왕봉을 최단거리로 오를 수 있는 순두류 코스로 등반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산행은 5대 테마 버스관광 중 하나인 지리산의 매력을 홍보하고 '하루 만에 오르는 천왕봉 등반'과 함께 산청 동의보감촌, 남사예담촌 등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건강 관리(웰니스) 관광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