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누비전 발행 위축된 지역경제 활력찾는다
창원시가 휴가철을 앞두고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300억원을 발행해 어려운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응원한다고 3일 밝혔다. 14일 판매되는 누비전은 지류형 100억원, 모바일 200억원으로 총 300억원이 발행되며 개인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와 모바일 각 20만원이고 할인율은 7%이다. 지류는 오전 9시부터 발행하고 모바일은 오전 9시, 오전 11시에 발행한다. 지류는 247개 판매 대행점(경남은행, 농협, 새마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