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남 김해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7일 밝혔다. 김해시는 지난 1일부터 9월30일까지 하천과 하천감시원을 동원해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영업행위, 취사·야영행위 등을 단속하며 주말에도 단속은 계속된다. 단속은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대청계곡, 장척계곡, 해반천, 율하천 등에서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시는 단속 기간 계곡 내 평상 같은 불법시설 설치가 반복되는 것을 예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