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소멸위기 지자체 많은 충북도, 청년 스타트업 지원금 '쥐꼬리'
충북 11개 시군 중 무려 6개 지역이 인구소멸지역으로 특별 관리되고 있는 가운데, 각 자자체의 청년 스타트업 지원 보조금이 쥐꼬리 수준에 그쳐, 청년 창업 경쟁력 강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역 스타트업 업계와 일선 지자체 등에 따르면 충북도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작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원 규모는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업 숫자는 늘었지만,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