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태안 5개 시도 849㎞ 트레일 조성 본격화
산림청이 충북 청주시 한국 치산 기술 협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5개 지방정부, 공공기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처 협업 동서 트레일 활용 농산 촌 활성화 태스크포스(TF)' 착수 회의를 통해 동서 트레일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회의는 2027년 전 구간 개통 예정인 동서 트레일에 앞서 트레일이 지나는 농산 촌 지역의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산림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