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7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조정식 의장,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접견

조정식 국회의장과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접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국힘 비당권파 4명 '당원권 정지' 중징계…"정적 제거" 반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해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내리면서 당사자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징계 사유와 절차를 문제 삼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장동혁 대표 체제의 당내 갈등도 한층 거세지는 모습이다.진종오 의원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떠한 해당행위도 하지 않았는데 윤리위가 사실관계에 대한 철저한 확인 없이 징계했다"며 반발했다. 진 의원은 이어 "오늘까지 징계를 결정한 구체적 행위를 공개하지..

[포토] 국민의힘 '권창영 특검 표적 기소 규탄'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특검의 표적 기소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포토] 의총 참석한 진종오·이진숙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오른쪽)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리하고 있다. 앞쪽은 이진숙 의원.

국힘 중진, 비당권파 중징계에 "재고하고 화합해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해 당원권 정지의 중징계를 내린 가운데 당내 중진 의원들을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5선 중진 윤상현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 대표와 당 지도부를 향해 "상식적인 선에서 이번 중징계를 재고해달라"며 "당내 화합을 도모하고 국민에게 다시 희망을 주는 쇄신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배제가 아니라 화합이고, 강경함이 아니라 포용"이..

김민석 "최고위, 말만 하고 끝내면 안돼"…당무 상황판·전담 당직자 배치 지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강릉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마무리하며 실무 지시를 쏟아냈다. 회의 운영 방식부터 지역위원회 지원 방안, 기후위기 백서 작성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하나하나 짚는 모습이었다.김 대표는 이날 회의 말미 "그동안의 최고회의를 보면 앞에 모두발언만 하고 나면 형식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며 "논의된 것을 제가 항상 마지막에 정리할 테니, 합의된 것 또는 대표와 최고위의 지시 사항을 정리해서 전체 당에 공유해달라...

[포토] '당원권 정지' 진종오, 징계 관련 입장 발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진종오 의원이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징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점식 "李정부 2기 개각, 상식·신뢰 국정으로 전환해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이재명 정부의 2기 개각론과 관련해 "불안한 이념과 실험의 국정에서 검증된 정책에 기반한 상식과 신뢰의 국정으로 기조를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이재명 정부의 2차 개각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다"며 "장관 몇 명을 바꾸는 것보다 국정 기조를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그는 "개각의 목적은 국정기조 전환이어야 한다. 빈자리를 채우거나 돌려막기..

[포토] 박수 받는 임이자 신임 정책위의장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오른쪽 두번째)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의원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에 '당원권 정지' 중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비당권파인 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의 중징계를 내렸다.당 윤리위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연 후 이같은 징계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윤리위는 △제명 △탈당 권고 △1개월 이상 3년 이하의 당원권 정지 △경고 등의 징계를 내릴 수 있다.국회부의장 경선 결과에 불복해 낙선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제소된 조경태 의원은 징계 대상 중 가장 높은 수위인 당원권 정지 2년 6개..

국힘,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숨고르기'…의견 추가 수렴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20일 정책위의장 인선을 마무리한 가운데 전국 당협위원장 재선출 논의는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두 달 넘게 공석이던 정책위의장에 3선 임이자 의원을 기용해 중앙 지도부 진용을 정비한 데 이어 지역 조직 재편까지 추진했지만, 당내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결정하겠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국민의힘은 이달 말 전국 당협위원장 임기 만료를 앞두고 책임당원 투표를 통한 재선출 방안을 검토해왔다. 현역 의원을 포함한 전체..

입법 속도 내는 여야, 패트법 등 민생법안 70건 처리…용산공원법은 유보

여야가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과 민생법안 69건 등을 처리했다. 전반기 국회에서 넘기지 못한 법안까지 대거 통과시키며 후반기 국회가 본격적인 '입법 드라이브'에 나선 모습이다. 다만 여야 간 이견이 큰 용산공원특별법과 도시정비법 등 부동산 공급 관련 법안은 처리를 미루고 추가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국회법 개정안을 비롯한 민생·개혁법안 70건을 의결했..

원로들 묘역 찾고 전대 잡음 사과… 김민석 대표 '통합 리더십' 본격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김근태 전 의원 묘역을 잇달아 참배하고 취임 후 첫 의원총회를 주재하는 등 사흘째 '통합 행보'를 이어갔다. 전현직 대통령 계보를 훑은 데 이어 당 원로들까지 두루 챙기며 전당대회 과정에서 갈라진 당심을 봉합하고 당내 구심력을 끌어올리려는 행보로 풀이된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 이 전 총리 묘역을 찾아 "이 전 총리의 지혜와 결..

"李정부 존재 자체가 시한폭탄... 민생경제 망가지고 안보 붕괴"

국민의힘이 민생경제와 외교·안보를 고리로 대정부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비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수권 정당'으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장동혁 대표는 20일 당 정책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재명 정부 2년차 실정 평가 대토론회'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민생경제와 외교·안보 전반이 악화했다고 주장하며 공세를..

與, '청년·노동'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에 전용기·권미경

더불어민주당이 20일 신임 지명직 최고위원에 재선의 전용기 의원과 권미경 한국노총 전국공공연대노조연맹 위원장을 각각 내정했다. 이번 인선은 다양성을 확보하고 당의 정책 기조에 노동과 민생의 가치를 보강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김민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전 의원과 권 위원장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내용을 담은 신임 지도부 인선안을 발표했다. 30대인 전 의원은 청년 분야를 대변하며, 권 위원장은 노동계를 대표해 최고위..

'조희대 때리기' 이어가는 與…'탄핵 강공'보단 '사퇴 여론전'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연일 사퇴 압박을 이어가면서도 '탄핵 카드'를 꺼내는 데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대법관 임명 제청 과정에서 대통령과의 사전 협의 관례를 깼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지만, 명백한 법률 위반으로 보기 어려운 만큼 탄핵을 밀어붙이기보다 여론전을 통해 자진 사퇴를 끌어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특히 김민석 대표는 20일 당에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전국에 걸도록 지시했..

[포토] '패스트트랙 단축법' 본회의 통과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이 재석 234인 중 찬성 153표, 반대 81표로 통과되고 있다.

[포토] 이야기 나누는 김민석·정청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청래 전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포토] 민주당 '조희대 사퇴' 촉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포토] 조정식 의장 찾은 김민석 대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20일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합참, DMZ 폭발사고 닷새만에 현장조사 절차 시작

북중미 순방 마친 李 귀국…외교 성과 안고 ‘국내의 시간..

“농지·DMZ·부동산 분노 하늘찔러”… 張, 추석민심으로..

굵직한 현안 산더미… 李, 이제 ‘내치의 시간’

李, 북중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앵커리지서 기자들과 차담

추석 끝나자 국감 전운… 與野 ‘사법·인사·반도체’ 격돌..

한동훈 “유엔사, DMZ 폭발 사고 당일 신속조사 지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