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여야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상반된 전략을 펴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주요 후보들을 겨냥해 각종 의혹 제기에 집중하는 반면, 민주당은 공식 대응을 자제한 채 내부 경선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3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 국면에서 민주당 후보들을 겨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민주당 부산시장 유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을 정조준했다. 국민의힘은 전 의원 관련..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대구가 앞장서 국민의힘을 버려야 한다"며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민주당이 '정권 프리미엄'과 인물 경쟁력을 앞세워 보수 텃밭인 대구에 중량감 있는 후보를 전면 배치하면서 20년 넘게 민주 진영에 자리를 내어준 적이 없는 대구지역 선거 지형에도 변화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과 오후 대구 2·28기념중앙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정부가 선거 이전에는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현금 살포해서 표를 사고, 선거가 끝나면 그 수십 배를 세금폭탄으로 거둬들일 것"이라며 "세금폭탄을 막는 길은 올바른 투표밖에 없다"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는 담뱃세와 주류세 올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는데, 결국은 올린다는 얘기"라며 "100원 주고 1000원 뺏어가는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과 함께 민생 경제 안정화에도 나서겠다고 밝혔다. 유동성 압박을 받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금융 공급 규모를 기존보다 4조원 확대하고, 환율·채권시장 안정과 투자 인프라 개선을 위한 입법 지원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중동 전쟁 경제 대응 특별위원회' 킥오프회의에서 "정부 대응에 발맞춰 중동 전쟁이 국내 외교·안보·경제에..
김용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직무대리가 30일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대구가 앞장서 국민의힘을 버려야 한다"며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더불어민주당 소속 김 전 총리는 "보수를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점점 나빠지는 대구의 현 상황은 국민의힘 독식 때문"이라고 지적했다.집권 여당 차원의 전폭적인 예산 지원도 강조했다. 김 전 총리는 "30년째 지역내총생산(GRDP) 꼴찌인 대구는 대전환이 없으면 못 견딘다"며 "당 지도부에게 단..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회장(앞줄 왼쪽부터),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사회적대화 결과보고에서 공동선언문에 서명한 다음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우원식 의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100원을 주고 1000원을 뺏어가는 정권"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금 폭탄을 막는 길은 올바른 투표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장 대표는 "담뱃세와 주류세를 올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정부는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며 "당장은 아니지만 결국은 올린다는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설탕세 이야기를 꺼냈다가 반발이 거세자..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의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운영을 동시에 타격했다. 이날 회의에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서울 지역 후보자 800여 명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회의에서 조 의원의 지역 의원 돈 상납 및 출판기념회 책 강매 의혹을 거론하며 "사실이라면 명백한 정치자금법 위반이자 공당의 공천 질서를 어지럽힌 중대한 범죄 행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예비후보인 정원오(오른쪽부터), 박주민, 전현희 후보가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서울 최고위원회의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가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울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쌍방울 대북 사건이 모두 조작된 사실이라는 게 진실로 확인됐다고 30일 강조했다.정 대표는 이날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이 하나부터 열까지 조작된 사건이라는 의심이 진실로 확인됐다"며 "윤석열 정권 치하에 있을 때, 조작 기소한 게 아니냐고 내내 비판했는데, 비판했던 게 맞았다"고 했다.그러면서 "이런 검사들이 다시는 대한민국 검사 집단에서 존재하지 못하도록 퇴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사진>이 정치적 중대 기로에 섰다. 그의 향후 선택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구도는 물론 보수 진영 내부 역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주 부의장이 제기한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은 지난 27일 서울남부지법 심문을 거쳐 조만간 결론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주 부의장은 공천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안팎에서 'again 2018'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권 출범 초기의 높은 국정 지지율과 여당에 유리한 선거 지형, 당 대표를 둘러싼 후보들의 거리두기 기류가 2018년 지방선거 당시와 닮았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고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적지 않다. 국민의힘 내부에선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4 대 2' 수준의 열세..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당시 담당 검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지목하는 진술을 유도하기 위해 피의자를 회유·압박했다는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다음 달 9일 수원지검 현장조사 등 전면적인 국정조사 돌입을 예고했다. 전용기·김동아 의원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론을 맡았던 서민석 변호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3년 6월 19일 수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본경선을 9일 앞둔 29일 핵심 공약을 잇달아 내놓으며 정책 경쟁을 이어갔다. 경선 관문을 넘기 위한 파격적인 공약을 쏟아내면서 후보들이 제시하는 정책 면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원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북촌 감고당길 일대에서 임윤옥 성평등노동연구소 '소소' 공동대표,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 등과 간담회를 한 뒤 여성 공약을 발표했다. 눈에 띄는 공약은 '아빠 육아휴직자 60만원 지원'이다. 월..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특별시 성공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방안을 놓고 사흘째 권역별 토론회를 이어갔다. 이번 경선에서 처음 도입된 정책배심원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산업 육성과 특별시 발전 전략을 두고 치열한 논의를 벌였다.더불어민주당은 29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서석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광주권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신정훈·민형배·주철현·강기정·김영록 후보(기호순)가 참석해 정..
李, 통합 행보 속 ‘5월 변수’…양도세 종료·지선 목전..
靑, 5급 패스트트랙 도입…연봉 상한 폐지·개방형 직위..
李대통령 “대외문제에 자해적 행위하는 경우 있어…통합역량..
장동혁 “李, 가벼운 입으로 부동산 망가뜨리고 외교 흔들..
준전시상황 발트해... ‘K-방산’이 ‘라트비아’의 방패..
최동민 민주당 동대문구청장 후보 “李대통령과 함께 동대문..
‘생존율 54%’ 靑 참모 6·3 라인업 확정…이재명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