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관광객 4000만명 목표…K-컬처 성장엔진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하반기 '대체불가 문화강국' 실현을 목표로 K-컬처 산업 육성과 지역 문화 활성화, 관광 경쟁력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문체부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역을 살리고 세계로 넘실대는 K-문화·체육·관광'을 비전으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하고 문화강국 토대 강화, K-컬처 산업 집중 육성, 문화·체육·관광을 통한 지역 정주 여건 혁신, 방한 관광객 4000만명 기반 조성, K-스포츠 구현,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