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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SG워너비를 탈퇴한 채동하는 다음달 3일 도쿄국제포럼 A홀에서 열리는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팬미팅을 통해 솔로 전향 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갖는다.
한류전문 위성채널인 엠넷(Mnet)을 통해 11월 8일부터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가 방영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팬미팅에는 '하얀거탑'과 이선균과 최강희 등 주연 배우가 참석하며, 채동하는 솔로 전향 후 '달콤한 나의 도시'의 발라드 타이틀곡으로 선보여 인기를 모았던 '순애보'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해 뮤지컬 '풋루스'에 출연해 뮤지컬 데뷔 신고식을 치른 채동하는 현재 뮤지컬 '안녕, 프란체스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