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탄소방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MOU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227010007951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4. 02. 27. 14: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
지난 26일 송탄소방서에서 가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MOU체결
평택/ 송탄소방서(서장 김정함)는 지난 26일 송탄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전한 사회 정착을 위해 평택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MOU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평택시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족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교육체계 및 기회 부족, 기본적 정보제공 부족 등으로 안전의식 미흡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상호 협약을 통해 안전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송탄소방서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119안전체험, 찾아가는 현장 소방안전교육, 외국인 근로자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이벤트,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소방훈련 등을 통해 다문화 가족이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송탄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대책을 통해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함으로써 사고발생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안전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