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족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교육체계 및 기회 부족, 기본적 정보제공 부족 등으로 안전의식 미흡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상호 협약을 통해 안전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송탄소방서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119안전체험, 찾아가는 현장 소방안전교육, 외국인 근로자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이벤트,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소방훈련 등을 통해 다문화 가족이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송탄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대책을 통해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함으로써 사고발생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안전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