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애프터스쿨 주연, ‘개과천선’ 캐스팅…박민영 친구로 등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26010014666

글자크기

닫기

정지희 기자

승인 : 2014. 03. 26.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S_주연1
애프터스쿨의 멤버 주연이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의 출연을 확정했다.

‘개과천선’에서 주연은 주인공인 이지윤(박민영)의 친구인 이미리 역을 맡아 발랄하고 거침없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이미리는 김석주(김명민)와 얽힌 특별한 인연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 인물이다.

주연은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를 시작으로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 tvN ‘응답하라 1997’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는 그동안 자신만의 개성 만점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아왔기에 이번 ‘개과천선’ 출연 확정 소식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드라마다. 김명민·박민영·인교진·비투비의 민혁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개과천선’은 ‘앙큼한 돌싱녀’ 후속으로 다음 달 중 첫 방송된다.


hee099@asiatoday.co.kr
정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