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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한우고기 먹을데 없을까?’ 라고 하면 한우프라자를 떠올릴 정도로 많이 알려졌고 많은 단골고객과 미식가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점심에만 한정판매되고 있는 갈비탕은 영업시간 30분전부터 손님들이 줄을서서 기다릴 정도이며, 홀 138석에는 저렴한 가격에 정육매대에 준비되어있는 다양한 부위의 고기들을 소비자가 취향껏 선택해 먹을수 있으며 , VIP룸 90석에는 고품격의 코스메뉴와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맛의 비결은 안성한우 브랜드참여농가들이 키운 소만을 도축, 가공해 직접 공급함으로써 고품질의 안정된 원료육과 저온에서 적정기간의 숙성을 통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최고의 식감을 느낄수 있도록 관리되고 있다.
2011년 개점이후 매출액은 매년 꾸준히 상승, 2013년도에는 27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한우프라자 사업의 목적은 단순히 매출증대에 따른 이익실현이 아닌, 정체되어 있는 축산물 소비의 활성화를 통해 축산농가의 안정적 소득증진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축산물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우석제 안성축협 조합장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안성 지역 내 250여 축산농가의 땀과 정성으로 키운 우수축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한우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