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탄소방서, 폭염대비 구급 종합대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612010006938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4. 06. 12. 13: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폭염 대비 구급활동
송탄소방서(서장 김정함)는 올 여름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등 온열환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폭염 대비 구급활동 대책을 오는 9월까지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소방서는 정맥주사세트, 얼음조끼, 구강용 전해질 용액 등 폭염관련 구급장비 조기 확보와 100% 가동유지,구급차 냉방기기의 성능확인 등 일제점검,전 구급대원의 열 손상 환자 등 응급처치 교육,폭염대응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유지 등을 추진한다.

한편, 폭염주의보는 1일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1일 최고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송탄소방서 관계자는 “노약자의 경우 폭염특보 발령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가벼운 옷차림과 시원한 물을 휴대하는 것이 좋다”며 “열사병 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옮긴 후 소금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하는 등 간단한 응급처치법을 숙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