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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5.4%로 월화극 꼴찌 … “정은지 효과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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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14. 06. 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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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5.4%로 월화극 꼴찌 … "정은지 효과는 언제쯤?" /사진=KBS2 '트로트의 연인' 방송 캡쳐

KBS2 새 월화드라마 '토로트의 연인'이 시청률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전국 시청률 5.4%, 수도권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날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닥터이방인'은 11.8%, MBC '트라이앵글'은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KBS2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재능이 있는 20대 여자가 천재 작곡가를 만나 트로트 가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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