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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아내 이지인 “신이 정웅인에게 준것은? 12세 어린 아내”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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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희 기자

승인 : 2014. 08. 05. 06:18

정웅인 아내 이지인 "신이 정웅인에게 준것은? 12세 어린 아내" 애정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가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납량특집'에는 '국민 악역' 배우 정웅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상편지를 통해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이 깜짝 출연했다. 정웅인은 아내와 12살 차이로 과거 대학 동기의 결혼식장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결혼 당시를 회상하며 정웅인은 35세 띠동갑인 아내는 23세때 결혼했다. 특히 당시 연예인이라는 직업 역시 결혼에 걸림돌이었다. 적극적인 장인 장모 설득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MC들이 "입장을 바꿔 딸 세윤이가 띠동갑 연상의 남자와 결혼한다면"이라고 묻자 정웅인은 "호적파서 나가라고 할 것"이라며 절대 허락하지 않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웅인은 앞서 방송을 통해 '신이 정웅인에게 준 게 뭐냐'는 질문에 "12살 어린 와이프"라고 대답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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