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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자 딸 정재은 관심집중, 엄마와 쏙 빼닮은 외모+노래실력 "어머니에게 상처될까봐…" |
이미자 딸 정재은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미자 딸 정재은은 서울예술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하고 지난 1978년 '국악가요제'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미자를 닮은 외모와 노래실력으로 유명한 정재은은 일본으로 건너가 8개의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트로트 한류'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이미자 딸 정재은은 지난 2007년 출연한 한 방송에서 어머니 이미자에 대한 애뜻한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부모님의 이혼 후 아버지와 생활해왔던 이미자 딸 정재은은 "세번의 우연한 만남 동안 이미자에게 '어머니' 라고 부르지 못했다"며 "유명한 연예인이기도 하고 자신도 어머니와 같이 이혼한 경험이 있어 더욱더 어머니를 이해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재은은 "나로 인해 어머니에게 상처될까봐 선뜻 다가가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미자 딸 정재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미자 딸 정재은 정말 엄마랑 외모가 쏙 빼닮았네", "이미자 딸 정재은 사연 안타깝다", '이미자 딸 정재은 일본 앨범 들어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