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김해 화정초등학교가 초등부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경남도소방본부(본부장 이창화)는 ‘제15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김해 화정초등학교가 초등부 대상을, 김해 생각숲예술유치원이 유치부 금상을 각각 수상(사진)했다고 6일 밝혔다.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을 자연스럽게 형성하기 위한 소방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소방방재청과 한국소방안전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안전행정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경남소방,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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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김해 화정초등학교가 동요 ‘불꽃’을 공연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일 강원도 춘천에 있는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렸다.
경연대회 결과 김해 화정초등학교가 초등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대상(교육부장관)을 수상하고, 김해 생각숲예술유치원이 금상(소방방재청장)을 수상했다.
또 김해 화정초등학교 최성화 선생님이 지도상으로 교육부장관상을, 김해 생각숲예술유치원 강지영 선생님이 지도상으로 소방방재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양 팀은 각각 40명이 참가해 동요 ‘불꽃’과 ‘호랑이와 곶감’을 합창해 대상과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남소방,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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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김해 생각숲예술유치원이 동요 ‘호랑이와 곶감’을 공연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자체 대회를 거쳐 선발된 각 시·도 대표 36개 팀(유치부 18팀, 초등부 18팀) 15~4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등 모두 3000여 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