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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출시가 전망되는 삼성 신제품 스마트폰 갤럭시S6는 커브드 스크린이 장착될 예정으로 이 디자인은 삼성에게 있어 큰 도전과제 이면서 차별화시킬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하다.
코드명 ‘프로젝트 제로’로 개발되고 있는 갤럭시S6는 새로운 듀얼 엣지 스크린 컨셉으로 기존 갤럭시S 라인업과 비교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미디어 매체 폰아레나는 지난주 삼성의 신제품 갤럭시S6의 구매의향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으며 총 5313명이 참여한 조사 결과를 1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듀얼 엣지 커브드 디스플레이의 갤럭시S6를 구매하시겠습니까”에 대한 질문에 36.7%가 “그렇다”에 답했으며 28.18%는 “아니요”라고 응답했다.
나머지 35.12%는 제품 기능에 따라 고려하겠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