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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이상한(?) 욕구가 들거나, 이유를 알수없는 통증, 기괴한 마크가 몸에 생기곤 하는 것을 발견한 적이 있는가? 이는 우리의 몸이 비타민, 미네랄 등 건강한 영양소 섭취가 필요하다는 표시다.
미국의 건강피트니스전문사이트 쉐이프는 최근 영양결핍을 호소하는 다섯가지 신체 이상징후에 대해 소개했다.
첫번째는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거나 그 부위가 점점 넓은 부위로 이동하는 경우다. 이는 마그네슘과 미네랄이 부족함을 뜻한다. 이럴 때에는 바나나, 아몬드, 녹황색 채소 등을 많이 먹어야한다.
두번째로 팔다리가 간지럽거나 마비증상이 오는 것이다. 이는 주로 채식의 영향으로, 일반적으로 동물성 식품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B가 부족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이럴때는 곡물과 시금치, 콩, 계란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갑자기 얼음이 매우 먹고싶은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얼음을 씹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는 것은 철이 결핍됐다는 표시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얼음은 정신적 에너지를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이때는 붉은색 고기, 콩, 등을 먹는 것이 좋다.
손톱이 갈라지거나 벗겨질때는 스테이크나 햄버거를 먹으러 가는 것이 좋다. 이 역시 철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는 신체 징후이기 때문이다.
입술 끝이 갈라지거나 아무리 립밤을 발라도 나아지지 않는 부르튼 입술은 리보플라빈의 부족때문이다. 또 충분한 비타민 C를 공급받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리보플라빈이 많이 들어있는 유제품, 비타민 C의 보고인 감귤류, 녹색 채소등을 많이 먹으면 이를 완화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