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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28일까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올 어바웃 크리스마스 쇼핑’이란 주제로 의류·잡화·화장품부터 가전까지 다양한 품목들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선보인다.
DKNY 아우터류가 40~70% 할인하고, 비비안웨스트우드는 기존 40~50%에 20%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코치 역시 기존 50% 할인율에 10% 추가 혜택까지 더해져 지갑과 핸드백이 각각 5만원·10만원대 상품부터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더 코스메틱스 컴퍼니 스토어에서는 19일부터 25일까지 바비브라운·맥·크리니크 등의 메이크업 제품을 40~50% 할인하고, 제이에스티나도 블랑누와 라인의 귀걸이·목걸이 세트를 40~7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행사가 시작되는 19일에는 국내 최초로 소니 전문 아울렛 매장이 오픈해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로 50% 할인을 진행한다. 매장 내에는 쇼룸 형식으로 체험관도 마련돼 있다.
같은 기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크리스마스 선물 제안전’을 진행한다.
랑방은 2013년 가을·겨울 전 품목을 70%까지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에스카다는 니트·액세서리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2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발렌티노는 2012~2013년 가을·겨울 상품을 50~60% 할인한다.
라움도 2014년 핸드백과 클러치·빅백·지갑 등을 70% 할인한다.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도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다. 아르마니 아울렛에서는 아르마니 주니어라인을 20% 추가 할인하고, 폴로 랄프로렌은 폴로 키즈를 기존 30~50% 할인율에 20% 추가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파주·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할인행사뿐 아니라 행사 기간부터 내년 1월4일까지 당일 7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프리미엄 아울렛 한정판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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