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년간 2만3787세대에 선물 전달해
 | 설선물나눔-현대제철 | 0 | | 설을 앞둔 12일 서울 양재동에서 현대제철 직원들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설 선물을 배달하고 있다./제공 = 현대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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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사업장 소재지인 인천·포항·당진·순천·서울 지역 소외계층 1200세대에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 제수용품이 들어있는 명절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이웃 사랑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밖에도 총 4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준비해 사업장내 48개 기관에 전달했다.
현대제철은 설날·추석 등 명절에 즈음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고 정담을 나누는 행사를 9년째 지속해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2만3787세대에 선물을 전달했다.
-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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