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5조3377억원으로 1.45%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396억원으로 65.13% 줄었다.
코오롱인더 측은 “매출은 산업자재부문의 실적개선과 화학부문의 석유수지 증설 등의 효과로 작년대비 상승했다”며 “하지만 필름사업부문의 침체와 패션부문의 성장추세 둔화로 작년대비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오롱인더는 이날 보통주 1주당 500원, 종류주 1주당 55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각각 1.09%, 2.98%로 배당금 총액은 141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