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2013년 9조5832억원 대비 13.4% 증가했지만 지난해 각각 5521억원과 4352억원을 기록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 했다.
4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 2조8845억원, 영업손실 1930억원, 당기순손실 3622억원을 기록, 지난해 3분기 대비 각각 매출은 5.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고, 당기순손실은 적자폭을 늘렸다.
GS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지난 3분기 대비 감소한 주원인은 GS칼텍스의 실적부진 때문이며, 이는 4분기 급격한 유가 하락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 1분기에는 난방유 수요 증가 등이 기대되지만 유가의 변동성이 확대돼 향후 실적도 유가 변동 추이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