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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 쿤링 임신 중이나 거리낌 없는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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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5. 05. 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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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해서 좋을 것 없는 애견도 포옹
여성이 아이를 가지면 조심해야 한다. 가리는 것도 많을 수 있다. 하지만 올 초 저우제룬(周杰倫·36)과 결혼한 쿤링(昆凌·22)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벌써 임신 5-6개월 쯤임에도 전혀 거침이 없다. 남편과 함께 곳곳에 여행을 다니는가 하면 가리는 것도 없다.

쿤링
애견 매기를 안고 있는 쿤링. 임신 중임에도 행보에 거침이 없다./제공=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
이런 그녀의 행보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갓 태어난 애견 같은 강아지 매기를 안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를 통해 외부에 알려진 것. 중국의 대표적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 연예판 28일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은 그녀가 찍어 방출한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화장을 한 상태에서 애견을 안고 있다. 임산부라고 보기 어려운 모습이다.

보통 웬만한 여성들은 임신하면 개나 고양이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 병을 옮길 수도 있고 잘못해서 물리면 보통 상황이 심각하지 않은 탓이다. 더구나 개나 고양이가 배 주위로 갈 경우는 위험하게 된다. 여기에 태아에 대한 애정보다 반려동물에 더 많은 관심을 주는 것도 곤란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개를 키우는 것은 나이와 관계가 있는 듯하다. 아무래도 어린 탓에 개를 부담없어 한다고 볼 수 있다. 또 작은 애견인 것도 이유가 될 듯하다.

그녀는 오는 9-10월 경 출산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그때까지는 그녀의 임신 중 거침없는 행보는 상당 기간 이어지지 않을까 여겨진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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