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최근의 이상기후에 따른 생산량 감소, 엔화 약세로 인한 수출 부진과 메르스 등으로 인한 국내 소비 침체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농업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생활개선중앙연합회, 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 여성농업인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김재수 aT 사장은 “농식품 산업의 활성화는 aT 임직원과 현장 농업단체들이 서로 소통하며 토론하는 속에서 이뤄진다고 생각한다”면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및 안정적인 수급체계 구축을 위한 대책,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 등을 수립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농업계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