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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로서 5년 이상의 경력자들이 참여하며 집단 상담에서 학생들의 마음을 열기 위한 ‘분노감정 관리 기술’이란 주제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경북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집단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계발 및 건전한 성장 발달에 기여하고 위기학생 선도 및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경북도교육청은 이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적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도교육청 임종식 교육정책국장은 “열정적으로 배우신 만큼 바람직한 방향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안아주고, 기댈 수 있도록 사랑으로 믿어 준다면 급속도로 변화하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학생들의 바람직한 자아의식 확립과 인성함양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