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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 경북 나드리 1253(이리오삼) 콜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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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07. 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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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현판식 갖고 휴가객 맞춤형 서비스 개시
경북도는 22일 경북도관광홍보관(경주소재)에서 김관용 도지사, 김대유 경북관광공사사장, 조남립 경북관광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관광 안내 콜센터 1253’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여름 휴가객 유치를 위한 ‘경북관광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 경북관광안내 1253 콜센터는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휴가계획을 세우고 구석구석 경북관광을 즐길 수 있는 알찬 관광정보를 관광객에게 맞춤식으로 제공한다.

올해 7월 말부터 8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예정이며 특히 경북관광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없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화 1:1 맞춤형 관광상품 추천은 물론 지역 우수 관광지, 맛집, 체험프로그램 등 경북 관광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경북도에서는 경북 나드리 홈페이지에 상담코너를 개설해‘온라인 맞춤형 휴가 계획 도우미’서비스도 조만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관광객 개개인의 희망지역과 일정, 소요경비 등을 분석하고 개별취향을 파악해 경북을 찾고자하는 관광객에게 최적의 관광상품을 안내·추천해 휴가객들의 알찬 휴가를 돕는다.

한편 경북도는 여름 휴가객 지역유치를 위한 경북도의 시책들을 좀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즐거운 경북관광 100대 상품 개발 △한여름 경북만의 특별한 관광열차 프로그램 운영 △여름휴가 안내 1253 콜센터 운영 △온라인 맞춤형 휴가계획 상담서비스 제공 등을 실시한다.

적극적인 경북관광 마케팅을 위해 △대기업 방문 ‘찾아가는 경북관광 세일즈 전개’ △한여름 가족힐링 ‘청정동해안 해수욕장 특별 마케팅’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팔팔(8·8)-DAY ‘중국인 관광의 날’ 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경북관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대규모 경북관광 길거리 홍보 △다양한 매체를 통한 경북관광 집중홍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메르스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경제 특히 지역관광업계가 하루빨리 정상화 돼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며 “이번‘경북관광안내 콜센터’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께서 경북관광을 보다 편리하고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많은 분들이 경북에서 특별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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