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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부진학생의 정서 지원을 위한 학습클리닉센터는 도내 4개 권역(동부-포항권, 서부-구미권, 남부-경산권, 북부-안동권)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015년 1학기에 163명의 학습코칭단이 도내 1093명의 학습부진학생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 지원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중증학생 30명에게는 치료 지원 서비스를 실시하여 서비스를 이용한 학생 및 선생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날 컨설팅을 실시한 경북북부학습클리닉센터는 가장 많은 지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학습코칭단 전문교육으로 클리닉센터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
컨설팅에 참석한 이화진 박사(한국교육과정평가원)는 “내실 있는 학습클리닉센터 운영에 대한 감사와 학습상담사 및 학습코칭단을 격려하며 향후 더 좋은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