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국립종자원은 GSP 채소종자사업단 육성품종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해외 시범포를 조성하고, 현지 바이어 및 대농가 등을 초청하여 생육평가회(Field Day) 및 수출상담을 추진한다.
해외 시범포 조성지역은 채소 주력수출 시장을 대상으로 종자업체의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다.
‘GSP 채소종자사업단 해외시범포 사업’은 SNS를 활용해 해외시범포 생육현황을 국내종자업체와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방안을 시범 도입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국립종자원 관계자는 “종자산업 관련 민?관의 협업과 소통으로 종자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해 2022년 종자수출 2억불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