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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순천시에 따르면 향동 직원과 직능단체회원 65명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향동 금곡사거리~삼성생명~다우한의원~호남사거리에 이르는 전 구간에 가을꽃인 메리골드, 베고니아를 식재해 정원의 도시 순천에 걸맞은 ‘아름다운 거리 향동’ 으로 가꾸었다.
또 주택, 골목길, 아파트, 상가 등에 내 집앞 화분 내놓기, 자투리땅 1평 정원 만들기, 베란다 화분 내놓기 등 전 동민이 정원의 도시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향동장은 “국가정원 1호 선포식에 맞추어 ‘꽃과 나무, 생태와 정원을 사랑하는 향기로운 향동’을 만들기에 동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원의 도시에 걸맞은 향동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