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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응시원서 접수는 도내 각 고등학교와 시험지구교육청에서 이뤄지며 원서접수가 마감이 된 이후에는 원서를 절대로 접수할 수가 없기에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기간 내 반드시 접수해야 한다.
원서 접수에 필요한 서류는 응시원서(접수 장소에 비치), 여권용 규격 사진 2매, 응시수수료, 신분증(본인 확인용) 등이며 졸업예정자와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일괄 접수한다.
다만 졸업생 중 응시원서 접수일 현재 주소지와 출신학교 소재지가 서로 다른 시험지구일 경우 현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교육청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검정고시 합격자 및 기타 학력 인정자는 현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교육청에서 접수를 한다.
충남지역 시험지구교육청은 △천안은 천안교육지원청 △공주·부여는 공주교육지원청 △보령·서천·청양은 보령교육지원청 △서산·태안·당진은 서산교육지원청 △논산·계룡·금산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홍성·예산은 홍성교육지원청 △아산은 아산교육지원청이다.
응시수수료는 응시 영역 수에 따라 3개 영역 이하는 3만7000원, 4개영역은 4만2000원, 5개영역은 4만7000원 등이다.
원서 접수는 특별한 경우(장애인, 수형자, 군 복무자, 입원중인 환자, 원서접수일 기준 해외 거주자)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직접 접수해야 한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수험생들은 자신이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의 입시요강 등 관련 자료를 충분히 숙지 한 후 응시 영역별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원서 작성 후 최종 날인 전에 반드시 자신이 선택한 영역을 확인한 후에 날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