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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룡과 만난 케이트 미들턴...시진핑,‘닥터후’ 타디스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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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현 기자

승인 : 2015. 10. 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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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위안을 깜짝 놀라게 한 영국 대학의 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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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펑리위안 여사, 윌리엄 왕세손,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 영화배우 재키 찬(성룡)이 함께 만났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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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펑리위안 여사, 윌리엄 왕세손,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 영화배우 재키 찬(성룡)이 함께 만났다. 사진=/연합뉴스
Britain China <YONHAP NO-4942> (AP)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펑리위안 여사, 윌리엄 왕세손,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 영화배우 재키 찬(성룡)이 함께 만났다. 사진=/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펑리위안 여사, 윌리엄 영국 왕세손,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영화배우 재키 찬(성룡)이 함께 만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날 랭캐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영-중 창의성 협력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 내외와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참석했으며 재키 찬도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재키 찬은 “중국 영화를 지원해달라”며 “시 주석의 영국방문이 문화교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행사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BBC드라마 ‘닥터 후’의 달렉과 타디스 소품, 영국의 의상디자이너 필립 트레이시의 모자들, 제임스 본드의 본드카 ‘애스턴 마틴’ 등이 전시됐다.

매체는 또 BBC 어스, 셜록, 런던연극협회서 나온 영국의 TV·영화·연극 배우들이 전시와 소 공연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시 주석 내외는 영국의 명문대학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을 방문했으며 대학 측은 펑리위안 여사에게 그녀의 사진 700장을 분석해 만든 망토를 선물했다.
이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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