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산지전용 토석채취 등 업무 관계자를 격려하고 산지분야 규제개선 정책개발 건의사항 등 수렴해 산지관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첫째 날인 22일에는 △산림청의 산지관리 제도개선 및 정책방향 발표 △경북도내 산지관리 사례 발표 △전문가 특강 △산지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보문관광단지 개발 현장을 견학하는 등 산지의 합리적 보전과 효율적 이용을 위하여 지혜를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심형 산지전용에 대한 제도개선방안 및 산지전용지·광산 복구 등 사례 발표를 통해 타 지역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산지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에서는 상지대학교 이현규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우리 도에서는 청송군 권도영 주무관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56점의 표창이 전달됐다.
한명구 도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우리 도에서 유치해 전국의산지관리 관계자와 함께 산지의 보전과 이용의 조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