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 ‘2015 전국 산지관리 워크숍’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25010013447

글자크기

닫기

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10. 25. 13: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5.10.23 산지관리담당 워크숍 (1)
경북도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주 보문단지 내 대명리조트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 우병윤 경상북도 정무실장, 산림청·지자체·관련협회 등 관계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전국 산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지전용 토석채취 등 업무 관계자를 격려하고 산지분야 규제개선 정책개발 건의사항 등 수렴해 산지관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첫째 날인 22일에는 △산림청의 산지관리 제도개선 및 정책방향 발표 △경북도내 산지관리 사례 발표 △전문가 특강 △산지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보문관광단지 개발 현장을 견학하는 등 산지의 합리적 보전과 효율적 이용을 위하여 지혜를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심형 산지전용에 대한 제도개선방안 및 산지전용지·광산 복구 등 사례 발표를 통해 타 지역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산지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에서는 상지대학교 이현규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우리 도에서는 청송군 권도영 주무관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56점의 표창이 전달됐다.

한명구 도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우리 도에서 유치해 전국의산지관리 관계자와 함께 산지의 보전과 이용의 조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문봉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