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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5일 김장철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김장 적정 예상시기’를 발표했다.
이번 김장 적정 예상시기는 11월 하순과 12월 상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은 경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작년에 비해 서울·경기도·중부 내륙지방은 빠르고 나머지 지역은 늦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의 △동네예보 △중기예보 △1개월 전망 △평년값을 근거로 산출된다.
일반적으로 김장 적정 시기는 하루 평균기온 4도 이하, 하루 최저기온 0℃ 이하로 유지될 때를 적기로 보고 있다.
이보다 기온이 높은 경우 김치가 빨리 익게 되며 기온이 낮을 경우 배추나 무가 얼어 제 맛을 내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