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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 뒷이야기]중화권 연예계 최고 풍만녀는 린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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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5. 11. 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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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이 뒤를 이어
중화권 연예계에서 가장 풍만하고 호방한 스타일의 여성 스타는 예상 외로 대만의 린즈링(林志玲·41)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녀가 모델 출신답게 몸매가 풍만할 뿐 아니라 성품이 시원시원한 게 높은 점수를 받아 40대를 훌쩍 넘긴 나이임에도 20-30대의 내로라하는 중국 본토 여신들을 모두 제치는 예상 외의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린즈링
40대를 넘긴 나이에도 중화권 연예계에서 가장 풍만하고 호방한 여신으로 뽑힌 린즈링. 그럴 만한 것 같아 보인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중화권 연예계 소식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결과는 최근 일부 누리꾼들이 자체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확인됐다. 다소 의외이기는 하나 그녀가 30대 중반까지만 해도 자칭타칭 중화권 연예계 여신이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나름 수긍이 되는 측면도 없지는 않다.

그녀 다음 순위는 역시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리천(李晨·37)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판빙빙(范氷氷·34)이 아쉬우나마 체면치레를 한 것. 하지만 자신보다 7세나 많은 린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는 기분 좋은 결과는 아니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이외에 류옌(柳岩·35)과 양미(楊冪·29)도 실망할 정도는 아닌 결과를 받아들었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린과 판의 뒤를 잇는 그래머 스타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뜨는 안젤라베이비(26)나 미모에 관한 한 항상 몇 손가락 안에 드는 가오위안위안(高圓圓·36)의 이름은 거론되지 않았다. 확실히 아무리 뛰어난 여신들도 모든 것을 다 갖추기는 어렵지 않나 보인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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