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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는 국내 최초로 고교 완전 자유학년제를 운영하며 입시 위주의 교육을 멈추고 학생의 가치를 실현하도록 이끄는 혁신적인 대안학교이며 학교, 시험, 과목, 교과지도 선생님, 성적표가 없는 5無 학교로 체험적 인성교육과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도전하면서 꿈을 찾는다.
이번 행사는 경북학습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창작 기공과 댄스, 인성메시지 퍼포먼스 등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1년 동안 꿈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부모님과 벤자민학교 멘토들에게 바치는 ‘감사의 헌정 공연’으로 아이들이 노래와 춤으로 구성된 공연을 하면서 부모님과 멘토들에게 꽃다발을 선사하고 사진과 그림 전시, 벤자민학교 프로젝트 활동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한다.
또한 벤자민학교 학생들은 자기계발을 위한 프로젝트, 아르바이트 및 진로체험, 봉사활동, 사회참여, 전문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과 희망을 찾은 성장스토리를 발표한다.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자신의 사진도 전시하는 황형식(19) 군은 “페스티벌 사진전의 주제는 ‘힐링의 계절 가을,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이며 요즘 색채로 사람을 힐링하는 칼라테라피도 있듯이 울긋불긋한 단풍 낙엽을 보면서 우울함과 외로움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전시를 준비해 가을 풍경을 통해 자연의 풍요로움과 신비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학교 밖 학교인 벤자민학교에 와서 얼마나 성장했고 얼마나 긍정적으로 변화했는지 많은 분에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으며 페스티벌 기획이 처음이라 쉽지는 않았지만 경북학습관 친구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해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기획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자기 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 고등학교로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인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외국어, 운동, 예술, 프로젝트 학습 등 자기계발과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경제활동,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자립심과 인성영재 덕목을 체득한다.
또한 서울, 부산, 대전, 대구 등 18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 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며 현재 3기를 모집 중으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benjaminschoo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