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375개 초등학교 1900명이 참가해 권역별로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어린이 200명과 학부모, 교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와 위험 상황 대처요령 등을 흥미위주의 퀴즈진행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지식 습득의 장으로 마련됐다.
‘왕중왕전’에서는 초등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친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최후의 1인이 골든벨을 울리는 순간까지 치열한 열전을 벌이게 된다.
우병윤 정무실장은 “안전 골든벨 어린이 퀴즈쇼를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안전사고예방과 안전의식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