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부터 교육급여 보장기관이 보건복지부에서 시도교육청으로 변경되면서 11월 현재 8765명의 학생이 추가로 혜택을 받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은 연말까지 교육급여 신규 수급대상자 추가 발굴을 위해 초·중·고 교육비 지원자를 대상으로 기존의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교육급여신청 동의서를 제출받아 지자체에 직권으로 신청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학부모는 복잡한 서류를 작성할 필요가 없으며 주민센터 방문 없이 동의서 한 장만 제출 하면 된다.
조기정 재무정보과장은 “지원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절차가 복잡해 신청하지 않는 사례가 없도록 노력해 추가 발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