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관 6개 보건소 대상(영천시·영양군), 최우수(포항시 북구, 울진군), 우수(김천시, 청송군) 공무원(3명) 영천시·경주시, 예천군 공중보건의사, 민간인(1명)은 경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 연구원이 수상했다.
이날 ‘행복한 고령을 위한 준비’을 주제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김일순 교수님의 특강과 ‘지역사회 만성병관리를 위한 환자등록사업의 효율화 전략’에 대한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이무식 교수의 발표도 이뤄졌다.
도는 자체 개발한 만성병관리를 위한 자가 관리 프로그램을 17개 보건소에 확산 운영했으며, 공중보건의사를 활용한 지역주민 교육 100회 등 도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사업 추진과 연중 각종 행사 시 레드서클존을 운영하고 있다.
레드서클 존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 등 안내 받을 수 있는 장소(건강홍보부스)로 건강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원경 도 보건정책과장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스스로 알고 미리 예방하면 심뇌혈관질환을 이겨낼 수 있다”며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군 담당자 여러분들의 역할이 중요하고 도민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