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아시아 포레스트 전갈’, ‘코발트 블루’, ‘로즈헤어’, ‘브라질 핑크버드이터’ 등 10여종의 살아있는 절지류 특별전시와 ‘토끼귀 장수풍뎅이’, ‘율리세스제비나비’, ‘게아제비’, ‘얼룰대장여치’, ‘누이토르 하늘소’등 70여종의 곤충표본도 함께 전시하는 등 전체 80여종의 절지류와 곤충류를 겨울방학 동안 전시운영 한다.
민물고기생태체험관은 소홀히 여겨져 왔던 토속민물고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2006년 11월에 지상 1층과 지하1층, 열대어전시관, 야외학습장으로 구성해 건립됐다.
현재 멸종위기에 처한 종(種)들을 비롯한 토속민물고기, 천연기념물, 우리나라 생태를 파괴하는 외래어종, 열대어 등 150여종 5000여마리를 전시해, 민물고기 단일테마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시장이다.
김철호 센터 소장은 “계절별 다양한 체험행사를 개최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물고기와 친근해 질 수 있는 체험학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타 전시관과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컨텐츠 발굴과 특별하고 다양한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