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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2015 청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탐방우수 기업인, 참여 기업인, 참여 대학생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진행한 사업에 대한 격려와 2016년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2015년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난 7월이후 지역 청년인재 총 710명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기업 탐방 및 취업캠프 개최, 멘토·멘티제 운영 등 취업연계 프로그램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탐방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한중엔시에스가 받았으며, 우수상으로는 에스엘㈜과 ㈜에나인더스트리 등 2개 기업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일하기 좋은 기업 탐방 뿐만 아니라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및 산업현장 체험과 우수기업의 성장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등 다양한 역할을 했다.
경북도 장상길 일자리민생본부장은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평생 일하고 싶은 지역 우수기업 발굴은 물론 지역 청년 모두가 우수기업 등에 취업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