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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 뒷 이야기] 63세 극강 동안과 S라인 대폭발, 자오야즈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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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2. 1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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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하이의 한 행사장에 등장, 몸매 찬사 받아
여자 나이 63세 쯤 되면 동안이나 S라인은 고사하고 얼굴에 주름만 잡히지 않아도 주변의 부러움을 산다. 연예인이라고 별 다를 게 없다. 조금 나을 수는 있어도 나이를 속이기는 불가능하다.

자오야즈
최근 상하이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가해 동안과 몸매를 과시한 자오야즈. 63세로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제공=중궈칭녠바오.
하지만 중화권 연예계의 대표적인 할머니 동안 미녀 자오야즈(趙雅芝)는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세는 나이로 올해 63세가 됐는데도 극강 동안과 S라인을 과시해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중궈칭녠바오(中國靑年報)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모 행사에 출연, 그 나이 때는 유지할 수 없는 엄청난 비주얼을 뽐낸 것. 현장을 지켜본 주변에서 웬만한 40대보다 훨씬 더 동안에 몸매도 극강이라는 찬탄을 자아낼 정도였다고 한다.

사실 그녀는 젊을 때부터 동안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그에 비해서는 별로 대단한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 그 나이 때는 동안이 대단한 장점이 아니었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부터 그녀의 동안과 S라인을 빛을 발했다. 50대가 넘어서면서부터는 중화권 연예계를 대표하는 동안 미녀로 꼽히기도 했다. 이로 인해 젊었을 때는 별로 누리지 못한 엄청난 인기를 누릴 수 있었다. 60세가 넘은 나이에 화장품 광고 모델을 했다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지 않나 보인다.

그녀의 동안과 S라인의 비결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우선 평소에 잘 먹고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 조바심을 내지 않고 늘 마음의 평정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됐다고 한다. 하지만 이게 쉬운 일이 아니다. 부지런하고 성격이 좋아야 한다는 얘기가 되니까 말이다. 아무래도 용모에 남다른 장점이 있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는 듯하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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