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 뒷 이야기] 역시 모전여전, 왕페이 딸 더우징퉁 대만 투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18010011383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2. 18. 2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월 예정, 본격적 활동 시작
부전자전이라는 말이 있듯 모전여전이라는 말도 있다. 유전자는 못 속인다는 말이 아닌가 싶다. 중화권 연예계에는 이런 케이스가 적지 않다. 중화권 가요계의 황후로 불리는 왕페이(王菲·47)의 딸인 더우징퉁(竇靖童·19)이 바로 이런 케이스에 해당되지 않나 보인다. 철저하게 어머니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벌써부터 스타성을 보이고 있는 것.

더우징퉁
우월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더우징퉁. 중화권 가요계에서의 성공은 보장됐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제공=신랑.
이런 그녀가 곧 대만에도 상륙한다. 오는 4월 처음으로 무대에 서게 된 것이다. 아직 19세에 불과한 나이인데도 대만에까지 알려졌다는 얘기가 될 듯하다.

그러나 개런티는 많지 않은 것 같다. 달랑 40만 위안(元·7200만 원)에 불과하다는 것이 왕페이의 매니저 천자잉(陳家英)의 전언이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사이트 신랑(新浪) 연예판의 18일 보도를 참고하면 그녀는 하지만 이번 공연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활동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일본과 한국 공연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인 왕페이의 유전자를 마음껏 과시했던 2세로 유명했다. 10세 이후에는 인터넷에 자신이 창작한 영어 노래를 올려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록 가수로 유명한 더우웨이(竇唯·47)가 친부로 알려져 있다. 그러고 보면 그녀는 부전여전이라는 말을 들어도 좋을 듯하다.성공은 보장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금수저가 아니라 다이아먼드 수저라는 사실을 상기하면 진짜 그렇지 않나 싶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