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연예계에는 활동하는 여성 연예인들이 많은 만큼 여신 소리를 듣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한테 인정을 받는 진정한 여신은 많지 않다. 이들 중 한 명이 바로 양미(梁冪·30)가 아닌가 보인다.
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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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선글래스를 낀 채 귀국해 성형설에 시달린 양미.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제공=광밍르바오.
그런 그녀가 최근 돌연 한국에서 성형을 했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정황으로 보면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 같다. 광밍르바오(光明日報)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상하이(上海) 푸둥(浦東)공항에 모습을 나타냈다. 당연히 주변의 시선을 끌었다. 그런데 그녀의 비주얼이 이상했다. 까만 선글래스를 낀 채 얼굴의 상당 부분을 가린 것. 즉각 호사가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더구나 그녀의 출발지는 한국이었다. 충분히 한국에서 성형을 하고 귀국하지 않았느냐는 의혹을 살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소문은 즉각 SNS를 통해 퍼져나갔다. 일부에서는 사실로 포장돼 확대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녀의 최근 스케줄을 보면 성형설은 그야말로 소문인 듯하다. 부산을 비롯한 경남권에서 한중 합작 영화를 촬영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는 그녀 측근의 전언을 감안해도 진짜 그렇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더구나 그녀는 여신이라고 불릴 정도로 충분히 아름답다. 이미 한 차례 이상 성형을 했다는 의혹도 사고 있다. 굳이 더 이상의 성형을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가 충분히 된다. 아무래도 그녀의 성형설은 오비이락이 아닌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