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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경쟁 국가에 비해 영농규모는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으로 개방에 대응하기 위해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보, 가치창조, 역량개발 등 추진한다.
이에 농가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본-심화-후속 과정의 단계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진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비교적 규모가 작은 농가의 소득 10%향상, 경영역량 20% 향상을 목표로,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 지원으로 2011년부터 육성해온 250여 강소농가를 농정개혁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