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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여성취미 요가교실 인기리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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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3. 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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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여가선용 기회 확대
여성 건강한 삶의 활력소 제공
삼가면 요가교실 (2)
삼가복지회관에서 이오열 강사의 지도로 요가 수강을 받고 있는 주민들 /제공=합천군
합천군 삼가면(면장 조창규)은 지난 3일 삼가복지회관에서 수강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오열 강사(가회면)를 초청해 ‘2016년도 여성취미 요가교실’을 개강했다고 6일 밝혔다.

여성취미교실은 농촌의 여건상 문화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여성들을 위하여 합천군에서 2011년부터 수요가 있는 읍면에 강사를 초빙해 확대 운영해 오고 있다.

여성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삼가면 요가교실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삼가복지회관에서 운영되며 합천군에 주소를 둔 여성이면 누구든지 수시로 참여가 가능하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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