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12일 상동면-연산9동 자매결연 협약 후 연산9동의 초청에 따라 진행됐다.
주요내용은 오는 4월 1일 개최예정인 부산광역시 연제구 ‘2016년 제11회 연제 한마당 축제’에 참여하게 될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현장 확인 및 행정 교류를 위해서다.
연산9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연제구 전체 중 최대 인구 거주지역으로서 경찰 소방서 교통정보센터 등 주요 공공기관이 집중된 행정중심지역이고, 온천천 시민공원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비하고 있다.
이해영 상남면장은 “연산9동과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밀양시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 및 홍보를 공격적으로 시행하고, 앞으로도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