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위원회에서는 온실가스 발생량을 감축하고 하절기, 동절기 에너지 다소비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눠 추진하기로 했다.
공공부문은 △에너지절약담당자(에너지지킴이) 지정운영 △에너지진단 실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지역에너지 절약사업 추진 △친환경 자동차 구입 △공공기관 적정실내온도 유지 등을 추진한다.
민간부문은 행정과 합동으로 △동·하절기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 실시 △동 하절기시 문 열고 냉 난방 영업 제한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생활화 등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개최를 통해 2016년 에너지절약 추진계획에 따라 군내 온실가스 발생량을 감축하고 에너지 소비를 절감해 친환경 생태도시 창녕 구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