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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00여명과 정찬민 용인시장,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대한노인회 류충희 처인구 지회장,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 박원명 대표이사 등의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201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형, 취업창업형, 인력파견형 등의 분야별로 총 20개 사업에 724명이 참여해 올 한 해 동안 진행 예정이다.
김기태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에게 가장 중요한 복지는 바로 노인일자리 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특성과 어르신들의 전문적 지식을 활용한 일자리를 창출해 실버세대들의 활동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