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북한에서 발파에 따른 인공지진으로 추정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인공지진이 발생한 평양 인근 지점에 발파장이 있다”며 “예전의 핵심험을 통한 인공지진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이날 지진이 P와 S파가 거의 비슷하게 발생, 일반적으로 보이는 불규칙한 현상이 아닌 것을 확인, 정밀분석에 돌입했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
“정지, 정지!” 외쳤지만…뉴욕 공항 항공기·소방차 충돌 직전 교신 공개
트럼프 “쟁점 대부분 합의” vs 이란 “대화 없다”…중동 정세 가를 ‘5일 유예’와 ‘5대 변수’
에너지 수급 위기에… 기후부, 석탄발전소 3기 운전 연장 검토
李 “차량 5부제 필요”…정부, 25일부터 공공부문 의무화 추진
트럼프 “5일 유예” 전환 속 이란, 누가 통치하나…지도부·외교·거리 ‘3각 생존 구조’
“BTS ‘아리랑’ 티저, 화이트워싱 논란…하워드대 ‘역사 왜곡’ 지적”
“같은 출연자, 방송마다 다른 다이어트…지상파·종편 건강프로 기만 논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