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김인호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올해 2월 기준) 서울시내 미취학 초등학생은 193명이다.
자치구별로는 △영등포구(32명) △용산구(30명) △강남구(26명) △성북구(11명) △관악구(10명) △구로구(10명) △노원구(10명) △도봉구(8명) △종로구(8명) △광진구(6명) △동대문구(6명) △동작구(6명) △강서구(5명) △서초구(4명) △성동구(4명) △양천구(4명) △중랑구(3명) △은평구(3명) △강동구(2명) △중구(2명)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만 6세 5명, 만 7세가 82명, 만 8세가 96명인 것으로 분석됐다.
김 부의장은 “미취학과 아동학대와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하는 계기가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시 교육청 관계자는 “대부분의 미취학 초등학생은 학교 전학 등을 이유로 미취학하는 경우가 많다”며 “아동학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